2009년 04월 11일
홀로 길을 걸어오며...
오늘 한정거장을 덜 가서 내렸다.
조금더 걷고 싶었기 때문이다.
벗꽃나무들 밑으로 홀로 걸어보았다.
많은 생각, 고민들로 가득찬 머리
처음이 아니기에 앞으로의 행동들이 눈에 선하다.
사실 겁이나기에, 선뜻 발을 내밀지 못하겠다.
이겨낼 수 있을까?
손을 내밀어 줄래?
조금더 걷고 싶었기 때문이다.
벗꽃나무들 밑으로 홀로 걸어보았다.
많은 생각, 고민들로 가득찬 머리
처음이 아니기에 앞으로의 행동들이 눈에 선하다.
사실 겁이나기에, 선뜻 발을 내밀지 못하겠다.
이겨낼 수 있을까?
손을 내밀어 줄래?
# by | 2009/04/11 01:34 | Thinking & Feel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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