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1일
벌써 3시11분
난 오늘도 너를 향해 달린다.
달리다 보니 벌써 3시11분이다.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벌써 3시11분이다.
오늘도 너를 향해 달리다 멈춘다.
어김없이 내 앞에 멈춰버린 시간,
벌써 3시11분이다.
- 벌써 3시11분 -
달리다 보니 벌써 3시11분이다.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벌써 3시11분이다.
오늘도 너를 향해 달리다 멈춘다.
어김없이 내 앞에 멈춰버린 시간,
벌써 3시11분이다.
- 벌써 3시11분 -
# by | 2008/12/11 03:14 | Thinking & Feel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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