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1일
숨히 막힐 지경이다.
나는 더 재킷을 보면서 영화의 한장면: 주인공인 스탁스가 정신병원에 들어가 약을맞고 시체실에 감금되는 장면 을 보면서 문득 나도 저런 상황이였다면, 나도 누우면 꽉차는 저 시체실에 들어가 있다면이란 생각을 해봤다.
아무움직임도 할수 없게 재킷을 입고, 캄캄하고 좁은 곳에 들어간다면 정말 단 몇분도 버티지 못할것 같다.
간접으로나마 영화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숨이 막힐 지경이다.
사람은 알게모르게 다들 폐쇄 공포증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그게 단순히 빛도없는 좁은 공간이라고 한정하기보다는 나름 자기 관념에 따른 폐쇄회로가 작동하는듯 보인다.
문득 떠오른거지만 숨이 막힐지경인 지금 단 몇분이라도 저 시체실에 막막함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뇌리에 스쳐지니가본다.
미친겐가?? ㅎ
아무움직임도 할수 없게 재킷을 입고, 캄캄하고 좁은 곳에 들어간다면 정말 단 몇분도 버티지 못할것 같다.
간접으로나마 영화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숨이 막힐 지경이다.
사람은 알게모르게 다들 폐쇄 공포증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그게 단순히 빛도없는 좁은 공간이라고 한정하기보다는 나름 자기 관념에 따른 폐쇄회로가 작동하는듯 보인다.
문득 떠오른거지만 숨이 막힐지경인 지금 단 몇분이라도 저 시체실에 막막함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뇌리에 스쳐지니가본다.
미친겐가?? ㅎ
# by | 2008/01/31 09:33 | Thinking & Feeling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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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더 재킷
→공식홈페이지 1991년, 걸프전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빈사상태에 빠졌다가 요행히도 목숨을 건진 잭 스탁스는 의가사 제대 판정을 받고 미국으로 돌아온다. 1년 후인 1992년, 히치하이킹을 해가며 여행 중이던 잭은 어떤 사고로 인해 정신을 잃는데, 다시 깨어나 보니 자신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일로 살인 혐의를 받아 법정에 서 있었다. 정신장애로 판정받아 사형은 면하지만 병원에 갇혀 평생을 보내게 된 자기 처지에 절망하는 잭. 게다가 병......more